종려주일을 맞아 "쾅쾅쾅쾅 십자가와 못"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클레이로 뾰족뾰족 가시면류관을 만들고 직접 망치를 들고 못을 박는 활동으로
예수님의 고통과 고난을 실감하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고난은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닫는 귀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종려주일을 맞아 "쾅쾅쾅쾅 십자가와 못"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클레이로 뾰족뾰족 가시면류관을 만들고 직접 망치를 들고 못을 박는 활동으로
예수님의 고통과 고난을 실감하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고난은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닫는 귀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