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금)에는 "성광 BBS 11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의 여러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기고한 저서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를 읽고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언어'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소망하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12월 12일(금)에는 "성광 BBS 11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의 여러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기고한 저서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를 읽고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언어'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소망하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