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화)에는 '하반기 권찰회 종강 모임'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권찰로 구역원들을 잘 섬기고 은퇴를 앞둔 두 명의 권찰(표미옥 권사, 김백희 권사)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들은 말씀처럼 모든 수고를 아시고 이름을 새기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맡기신 사명 끝까지 감당하는 모든 권찰이 되길 소망합니다^^




12월 9일(화)에는 '하반기 권찰회 종강 모임'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권찰로 구역원들을 잘 섬기고 은퇴를 앞둔 두 명의 권찰(표미옥 권사, 김백희 권사)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들은 말씀처럼 모든 수고를 아시고 이름을 새기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맡기신 사명 끝까지 감당하는 모든 권찰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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